▲ 차량 전복사고 장면보령소방서(서장 방장원)는 지난 1일 오후 12시 53분경 보령시 명천동 소재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 받아 운전자 A(45세, 여)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생된 사고는 운전자 A씨가 전복된 차량안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갇혀 있던 위험한 상황으로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시간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보령소방서 119구조ㆍ구급대원은 A씨가 있는 곳으로 신속히 출동해 전문구조장비를 이용하여 즉시 구조했다. 또한 구조한 운전자 A씨의 상태를 즉시 확인하고 응급처치하여 인근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 조치 했다.
이주원 119구조구급센터장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거리 확보와 안전속도 준수 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도로 위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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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새해 첫 배식 봉사로 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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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새해 첫 결재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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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