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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21년 정부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공기업’ 달성
  • 안남훈
  • 등록 2021-09-07 09: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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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272개 지방 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2020년 실적)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공기업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2021년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는 세부지표에 코로나19 대응 지표를 도입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 공기업의 대응 노력을 평가에 반영을 했고,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방 공기업 중 상위 ‘가’ 등급(전국 32개/11.8%)을 부여받았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주민참여 혁신 플랫폼 △우리 골목 상생 주민공동체 추진단 △전통시장 활성화 연계 컨설팅 △소상공인 피해회복 지원 등의 많은 우수 사례들로, 코로나19로 힘든 경영 환경에서도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 경영 수행으로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됐다.

박평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들었던 가운데에서도 주민을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코로나19 이후에도 주민을 위한 정책과 노력이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자만하지 않고 더욱더 노력하는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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