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픽사베이북한이 외국인 장외거래 브로커에 의존해 가상화폐를 돈세탁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워싱턴의 민간단체 신미국안보센터(CNAS)는 북한 정권과 연계된 국제 해킹그룹 '라자루스'가 해킹한 가상화폐를 장외거래(OTC)를 이용해 명목화폐로 돈세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NAS는 최근 발표한 '가상화폐를 좇아서'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미국과 유엔의 경제 제재로 활동이 제한적인 북한과 달리 OTC 제도를 통해 돈 세탁을 대행하는 외국인들은 미국의 금융 체계와 전통적인 금융 기관에 여전히 접근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 OTC 브로커들은 통상 고객들을 대신해 거래소의 가상화폐 계좌를 이용해 자금을 거래하고 이체하는 역할을 한다.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 돈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북한이 해킹한 가상화폐를 미국 달러와 같은 명목화폐로 바꾸기 위해서는 법적 위험을 감수할 외국인 국적자가 필요할 것"이라며, "중국인 OTC 브로커들에 크게 의존해왔을 것"으로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라자루스 그룹이 2018년 4월 중국에 기반을 둔 거래소를 해킹한 뒤 중국 국적자 두 명에게 1억 달러에 달하는 가상화폐에 대한 돈 세탁을 의뢰한 전례를 들었다.
이와 함께 2년 뒤 미국 법무부가 이 중국 국적자 두 명에 대해 '민사 몰수' 제재를 단행한 사실도 근거로 들었다.
다만 "라자루스가 고객이라는 사실을 이 중국인들이 인지했는지는 분명치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OTC 브로커들의 불법 활동을 고려할 때 북한 정권과의 연계성을 알았다고 해서 돈세탁 의뢰를 거절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 밖에도 러시아와 중국의 통신기업들이 북한의 사이버 금융 범죄를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제재를 제안했다. 해당 기업들은 북한의 해킹 역량 강화를 돕고 위치 추적이 어렵도록 가상사설망(VPN)을 허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보고서는 북한 해커들이 일부 정부 관리들과 엘리트 계층에게만 접속이 허용된 인터넷망을 통해 다양한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북한에 인터넷 통신망을 제공하는 러시아나 중국 통신 기업들을 제재하는 것은 북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인트라넷인 ‘광명망’을 이용하는 일반 주민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