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언더독스창업 교육 전문 기업 언더독스가 4월 19일부터 전라북도 익산시와 전북에너지서비스와 함께 ‘민관협력 위드로컬(WITH LOCAL)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드로컬 지원사업은 ‘지역 정착형 창업’을 통해 익산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고, 청년 감소를 비롯한 인구 이탈 문제를 극복한다는 취지의 기술 기반 창업 지원 사업이다.
사업 실현 가능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및 지역 가치 창출 등의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사업성을 심사했다. 이 같은 과정 결과, 5개월 이내 익산시 내 주소 전입과 사업장 이전을 전제로 총 20개의 창업팀이 최종 선발됐다.
언더독스는 최종 선발팀을 대상으로 향후 6개월간 기초 창업 교육과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기초 창업 교육은 소셜벤처에 특화된 창업 교육으로, 식품, 관광, 제조, 유통, 환경, 문화예술, 홀로그램, ICT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최종 선발 창업팀이 실제 시장 경쟁력을 준비할 수 있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심화 교육은 실제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지도를 이끌어주는 ‘언더독스 코치’가 각 창업팀에 1:1로 배정돼 MVP 테스트부터 투자 심사 준비 과정까지 실제 시장 검증과 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시제품 개발까지의 과정을 위해 팀당 최대 4000만원 상당의 사업비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조상래 언더독스 대표는 “전국 1만 명 이상의 다양한 창업가를 배출하며, 쌓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창업 단계와 창업가 성향에 최적화된 언더독스만의 압도적인 실전형 창업 교육을 나눌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언더독스는 창업 교육을 통해 육성된 창업가들이 전국의 지역 사회가 지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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