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이 정부의 자가격리 해제와 국제선 정상화 계획에 발맞춰 미주,호주,아시아 등 다양한 노선에 걸쳐 운항을 확대한다.
장거리 노선은 인천-로스엔젤레스 운항을 주 4회를 증편하여 1일 2회(주 14회) 운항으로 회복한다.
기존 주 2회 운항하던 인천-시드니 노선은 주3회로 증편했으며, 7월부터는 주 4회로 증편 운항할 계획이다.
아시아 노선 운항도 대폭 늘린다.
일본은 인천-오사카를 주 2회 증편하여 매일 1회, 인천-후쿠오카를 주 1회 증편 하여 주 3회로 운항한다.
동남아시아는 인천-하노이를 주 6회에서 7회, 인천-프놈펜을 주 5회에서 주 7회, 인천-호치민과 인천-마닐라를 주 7회에서 주10회로 각각 증편 운항한다.
또한 4월 29일(금)부터 인도 델리 노선을 주 1회로 운항 재개하며, 2019년 7월 8일부로 운항을 중단한 이후 약 33개월 만의 정기편 재운항이다.
아시아나항공은 " 총 9개 노선에 대해 주 18회 증편했으며, 이는 코로나 19이후 월간 최대 증편이다 " 라며, "공급 확대를 통해 고객 편의 제고와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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