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군수선거를 보면 타 후보의 공약이 참으로 좋은 공약이 많았다,
가히 군민의 표심을 사기에 충분하였고 적지않은 표차로 당선되어 4년간 장흥군수로 맹활약을 펼쳤다.
4년임기는 흘러갔고 그 좋은 공약들은 몇 %나 지켰을까?
군수취임후 가장 먼저 불러일으킨 의혹은 장흥칠거리 중앙교회앞 주차장 용지(현중앙교회주차장)이다.
장흥군 공영주차장으로 매입되었다가 바로 중앙교회에 넘기고만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는 처음부터 계획적이였다는 설에 신빙성을 타진해본다.
과정상 미등기전매 방식은 아니였는지? 적법했다면 세금은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본세와 지방세가 있는데 이과정은 ? 보유기간이 있는데 차액신고는 적법했는지?
밝혀주어야 하지 않겠는가하는 게 지역주민들의 생각이다.
모든 공적목적에 따라 접근성과 편리성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이건 누구를위한 접근성이며 편리성인가?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다.
전직군수들의 행태비리를 보면 장흥군민으로서 화가 난다.
이러니 내부청렴도 5등급 아니겠는가?
또 있다.
장흥의 타 후보는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전일리 831-1번지 일대9713(2944평) 군수재임 초기인2019년 11월 6일에 바닷가 전망좋은곳에 매입하여 딸 정ㅇㅇ(850616)와 사위 이ㅇㅇ(880408)앞으로 명의신탁을 했다는 것이다.
퇴직 후 아방궁을 계획했다는 소문이 존재한다.
한눈에 보기에도 그렇게보였다.
입구에서부터 장엄하리만치 기반시설이 되어있고 넓고 넓은 도로에 보도블럭이 보는이로 하여 금 주눅이 들 정도였다.



군수직 재임중 땅투기 명의 신탁은 조사되어야 하고 명명백백히 밝혀서 반복되는 사례를 막아야한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방에 민심이라도 좋아야지 내리십년 가까운 세월에 내부청렴도 5등급은 말이 안된다.
때가 선거철이라 민심도 청렴도도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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