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루트임팩트커뮤니티 오피스 헤이그라운드에서 비영리 조직의 쾌적한 업무 환경과 성장 지원을 위한 비영리 멤버십 참여 조직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헤이그라운드는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운영하는 곳으로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비영리재단 등 임팩트 지향 조직 114개 사가 입주해있는 공유 업무 공간이다.
비영리 멤버십은 헤이그라운드에서 비영리 조직들이 보다 나은 업무 환경에서 일하며 사회 환경적 문제 해결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입주 비용을 지원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브라이언임팩트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사단법인, 재단법인, 사회복지법인, 사회적 협동조합 등 비영리 조직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한다.
지원은 31일까지 약 3주간이며 서류 심사 및 인터뷰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발 조직을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은 루트임팩트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선정된 비영리 조직들은 규모와 설립 연차에 따라 2년간 평균 입주 비용 대비 최대 80% 할인된 금액에 헤이그라운드에 입주할 수 있다. 또한 조직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임팩트를 측정/관리할 수 있는 워크숍 그리고 모금 솔루션과 같이 비영리 기관들이 많이 사용하는 IT 업무 도구 할인도 제공할 계획이다.
헤이그라운드 관계자는 “비영리 조직은 사회 문제 해결에 있어 고유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영리 기업에 비해 수익 창출이 어렵다는 이유로 많은 투자와 지원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며 “이번 멤버십 프로그램은 비영리 조직들이 지속 가능하게 사회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2년간 업무공간,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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