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현대백화점 울산점, ‘근로자 마음건강과 인식 개선’위한 협약 체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현대백화점 울산점이 지역사회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감정노동이 잦은 백화점 근로자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 사진=영등포구영등포구가 청년의 자유로운 활동과 소통을 지원하는 무중력지대 영등포에서 다양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무중력지대 영등포는 청년의 도전과 창작, 탐색과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전용 공간으로, 프로그램 운영, 공간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배움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일상 회복에 발맞춰, 청년 활동과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무중력지대 영등포를 널리 알리고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5월 청년 활동 프로그램은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하는 ‘플로깅하는 우리’ ▲STOP 1.5℃ 환경 강연 ▲청춘테라피 ‘마음앓이’ ▲청년 서포터즈 ‘서퍼’ 등 쉼과 배움, 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
서울시50+중부캠퍼스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플로깅하는 우리’는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 운동하며 환경도 보호하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세대 갈등 해소를 돕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1회차 줌(ZOOM) 강연과 2회차 한강 플로깅 체험활동으로 진행되며, 오는 15일까지 참가자 총 20명을 모집한다.
‘STOP 1.5℃ 환경 강연’은 전세계적인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법을 알려준다. 줌을 이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춘테라피 ‘마음앓이’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마음을 그림으로 풀어내는 시간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감정의 정화를 돕는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이다. 1:1 상담 또는 친구, 연인, 가족 등과 동반하는 2:1 상담을 운영하며 오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청년들이 무중력지대 영등포를 무대 삼아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볼 수도 있다. 청년 서포터즈 ‘서퍼’는 무중력지대 영등포를 경험하고 홍보하고 직접 프로그램 기획까지 해보는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무중력지대 영등포가 단순한 장소적 개념을 넘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보다 다채롭게 채워질 수 있도록 활약하고 있다.
2021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현재 2기가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새롭게 3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 참여는 무중력지대 영등포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추가 및 멤버십 가입 후 개별 신청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포털 청년몽땅정보통 또는 무중력지대 영등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무중력지대 영등포가 청년들이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해 볼 수 있는 꿈과 성장의 공간이자 서로의 마음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울산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현대백화점 울산점, ‘근로자 마음건강과 인식 개선’위한 협약 체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현대백화점 울산점이 지역사회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감정노동이 잦은 백화점 근로자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위탁 20주년행사 성황리 개최
서울 종로구 지역 복지의 중심 역할을 해온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이 위탁 2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행사를 열었다.종로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11일 오후 2시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위탁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복지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문안교회사회복지재단..
실시간 화상수업과 건강관리까지, 남구 ‘스마트경로당’운영 시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경로당을 디지털 기반의 복합 여가공간으로 전환하는 ‘소통과 세대 통합의 스마트경로당’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에 화상회의 시스템 등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
전남·광주 대학생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지지 선언
[뉴스21통신/장병기] 전남·광주 대학생들이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대학생들은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우리 지역은 청년 인구 유출이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 현실을 변화시킬 비전과 추진력을 갖춘...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 9부 능선 넘어
[뉴스21통신/장병기]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개정안이 지난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이 본회의 통과만을 앞두고 초읽기에 들어갔다.현재 우리나라에는 9개의 역사문화권(고구려·백.
울주군,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울산 울주군이 국토교통부(항공안전기술원)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 연속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이날 울주군을 포함한 30개 지자체를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K-드론배송 상용화 △드론 레저스포츠 국제화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등...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찾아가는 발달검사’ 확대 시행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발달지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올해 ‘찾아가는 발달검사’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2년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영유아 조기 개입의 적기인 3세(2022년생) 시기 유아를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제공한다. 앞서 지난해 사업 첫 시행에서 참여 보호자와 어린이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