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이정헌 기자】의왕백운밸리 주민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백운 밸리 기반시설 도둑잡기 대회'집회를 열고 김상돈 더불어민주당 시장 후보를 향해 착공 당시 개발계획대로 백운 밸리를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룬 복합도시로 원상복구 할 것을 촉구했다.
비대위 진 봉균 위원장은 "의왕백운밸리는 국민의힘 김성제 시장 후보가 현역일 때 명품복합 주거단지로 계획을 했고 착공하여 마무리를 짓지 못했던 것을. 김상돈 시장 후보가 현역 근무 때 애초 계획되었던 지식문화 지원시설 용지를 주거지로 일방적으로 용도변경 해서 민간주택업자가 천문학적 이익을 보게 됐다"라고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투명성이다. 행정이 주민들을 속이고 불법용도변경을 허락했다면 큰 문제다. 용도변경 전 2019년10월에 1,375억 원에 매각하려 했으나 매각되지 않자 2020년 7월 주거 비율 30%에서 70%로, 용적률을 500 %까지 변경하여 부지를 매각하였다.
의왕백운밸리 비상대책위원회 진봉균 비대위원장은 “의왕도시공사가 백운 밸리 지식문화지원시설 용지마다 종합병원,호텔,업무시설 등을 지어‘명품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켜서 오피스텔만 빽빽한 베드타운으로 전락시키는 일이 없도록 하라”며 주민들과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금주에도 대규모 집회신고를 하고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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