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산업통상자원부중소·중견기업 제조사업장이 밀집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오늘(20일) '산업단지환경개선 인프라 구축사업' 수행기관으로 부산테크노파크를 선정하고, 오는 2024년말까지 총 사업비 18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산업단지내 대기오염 물질을 실시간 감시하고 분석하기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측정·분석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 측정·분석결과의 데이터베이스(DB)화, 실시간 대기오염정보 제공, 환경관리 대응 등을 위한 통합관리 플랫폼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플랫폼을 활용해 산업단지 내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현장실증을 실시하고, 관련 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의 역량강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부 최남호 산업정책관은 "산업단지환경개선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환경 관련 기술역량이 강화되고, 향후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줄어들어 대기환경은 물론 근로자의 근무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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