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광진구 /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숲‘목공체험’광진구가 지난 11일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에서 드림스타트 집밖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숲 체험’을 실시했다.
사례관리 아동과 부모 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숲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장기간 바깥 활동이 위축되었던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가족이 함께하는 나들이 시간을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회복을 돕고자 마련되었다.
잣나무 숲길 산책으로 유명한 가평의 잣나무 푸른숲에 도착한 참여자들은 가장 먼저 숲 해설 프로그램 ‘나무가 들려주는 숲 이야기’를 들으며 숲길을 걷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양한 목재를 활용해 나무명패나 마음 상자 등 간단한 소품을 만드는 ‘뚝딱뚝딱 목공체험’과 자연 속 깊은 숨쉬기 및 맨발로 숲 걷기 등의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피톤치드를 만끽하며 가족들 간의 즐거운 추억을 쌓아갔다.
구 관계자는 “오늘처럼 나들이하기 좋은 날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의 다양한 집밖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 학생과 가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광진구는 지난 4월 취약계층 81가구, 총 178명의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집밖 프로그램 ‘진로탐색 직업체험’을 추진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다양한 직업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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