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케이어스로컬인서울 운영사 오케이어스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2022년 로컬브랜드 상권에서 창업할 청년(예비)창업가 양성과정 ‘로컬인서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로컬인서울’은 2022년 지정된 서울 로컬브랜드 상권에서 서울 청년들이 해당 지역의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창업 모델을 발굴해 서울형 로컬창업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로컬창업가에게 필요한 공간 창업 맞춤 교육 제공 및 관련 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청년(예비)창업가를 20~15명 내외를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로컬브랜드 창업 맞춤 교육 △사업화 지원금 최대 3000만원 지원 △최대 1억 이내 융자를 지원한다.
로컬인서울은 공간 창업 기반의 로컬브랜드 창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로컬브랜드 상권 분석, 창업 아이템 발굴 및 구체화, 전문가 컨설팅(공간 디자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브랜드 디자인 등) 및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창출을 위한 서울형 로컬창업가 전문 과정이다.
12주간의 로컬인서울 교육 과정을 통해 사업 모델이 검증된 청년(예비)창업가(사업자 등록 완료 자에 한해)에게 사업화 자금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고, 서울 신용보증재단에서 창업자금 최대 1억원 이내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업자금 융자 지원 관련 사항은 2023년 1월 이후 서울 신용보증재단이 청년(예비)창업가 개별 신용에 따라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자는 7월 11일부터 8월 11일까지 모집하며, 로컬브랜드 상권의 유·무형 지역 자원을 활용 해당 상권의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자신만의 브랜드 창업을 계획하는 서울시 거주 중인 청년(만 19~39세)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사업 내용 및 로컬브랜드 상권 소개는 로컬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로컬인서울 운영사 오케이어스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보건 교사 전문성 높여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 지원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8일과 29일 이틀간 울산대학교에서 울산 지역 보건 교사와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다과목(보건) 지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학생들의 교양 교과 선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도 교사의 전문성을 높여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울산 시민이 묻고 울산 시장이 답한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프로그램 ‘울산 온(ON) 미팅’을 개최한다. ‘울산사람들과 미래를 열다’를 부제로 한 이번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시정과 구군정에 대해 평소 느끼는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울산의 미래 발전 ..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공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