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통계청올해 청년 취업준비자가 15만명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준비자 가운데 공무원 지망생 비중이 전체 30% 아래로 떨어졌다.
오늘(19일)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15세에서 29세 사이 청년층 취업준비자는 70만4천명으로 1년 전보다 15만4천명 감소했다.
분야별로는 일반직 공무원 준비생이 21만 명으로 6만8천 명 감소하면서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전체 취업준비자 가운데 공무원 준비생 비중도 29.9%로 1년 전보다 2.5%포인트 줄었다.
일반 기업체 준비생은 16만8천명으로 2만3천명 줄었지만, 비중은 23.8%로 1년 전보다 1.6%포인트 높아졌다.
통계청은 최근 청년 취업자가 증가하는 등 고용 호조가 이어지며 취업준비자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학교를 졸업하고도 직장을 구하지 못한 미취업자는 133만명으로, 이들 가운데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사람도 34만2천명 이다.
청년들이 평균적으로 11개월 만에 첫 일자리를 구하고, 1년 7개월 만에 직장을 그만뒀다.
첫 직장 월급은 150만 원에서 200만 원 미만이 36.6%로 가장 많았고 200만원∼300만원 미만(28.4%)이 뒤를 이었고, 첫 월급이 300만원 이상인 경우는 3.7%에 그쳤다.
보건 교사 전문성 높여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 지원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8일과 29일 이틀간 울산대학교에서 울산 지역 보건 교사와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다과목(보건) 지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학생들의 교양 교과 선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도 교사의 전문성을 높여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울산 시민이 묻고 울산 시장이 답한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프로그램 ‘울산 온(ON) 미팅’을 개최한다. ‘울산사람들과 미래를 열다’를 부제로 한 이번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시정과 구군정에 대해 평소 느끼는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울산의 미래 발전 ..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공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