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에코뱅크 / 에코뱅크 메인화면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우리나라의 내륙습지 2704곳의 위치, 면적, 생물상 현황 등의 상세정보를 담은 ‘내륙습지 목록’을 오는 2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습지보전법’에 따라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내륙습지 2704곳의 현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를 습지보호지역 지정 등 습지 보전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내륙습지 목록’에는 그간 기초조사로 발굴한 습지의 좌표 및 주소, 유형 등의 현황정보가 담겨 있다. 이 중 1216곳은 5677종의 생물종 정보도 포함돼 있다.
조사된 내륙습지 2704곳의 총 면적은 1153.4㎢로 우리나라 국토 면적의 약 1%다. 또, 이들 습지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67종의 약 40%인 107종이 살고 있다.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습지의 보전이 매우 중요하다.
내륙습지의 분포 현황을 지자체별로 살펴보면, 면적 기준으로 전라남도 228.3㎢, 충청남도 198.3㎢ 순으로 나타났다. 개수 기준으로 보면 전라남도 476곳, 경상북도 373곳 순으로 가장 많은 습지를 보유하고 있다.
유형별 면적 순으로 보면 하천습지가 990.7㎢(1,326곳)로 가장 넓고, 호수습지 99.0㎢(635곳), 인공습지 49.9㎢(277곳), 산지습지 13.8㎢(466곳) 순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이번 ‘내륙습지 목록’ 정보가 습지 보전과 복원을 위한 정책개발 및 연구 뿐 아니라 개발사업 추진 시 환경영향평가 등 참고자료로 활용돼 습지훼손을 사전에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강성구 환경부 자연생태정책과장은 “이번 내륙습지 생태공간정보 공개를 통해 국민들이 습지를 친숙하게 알고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내륙습지 정보의 정책활용도를 높여 과학적인 분석과 객관적 사실에 기반한 환경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내륙습지 목록’ 정보는 국립생태원에서 운영하는 생태정보 종합시스템인 ‘에코뱅크(nie-ecobank.kr)’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과 내려받기를 할 수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도 내륙습지의 공간 정보를 게재해 사용자가 습지의 위치 및 면적 등의 기초자료를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삼성전자, 4Q 매출 93.8조·영업익 20.1조…'역대 최대'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