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알리바바 그룹알리바바 그룹(NYSE: BABA, HKG:9988)이 지속 가능 활동과 ESG 주요 내용 등을 담은 ‘2022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2021년 중국 테크 기업 가운데 재생 에너지를 가장 많이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리바바는 2022년 상반기에만 8억kWh의 청정에너지를 구매했으며, 이는 2021년 전체 대비 150% 증가한 수치다.
2022 회계연도 동안 알리바바 그룹은 청정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여 61만9944톤의 이산화탄소 환산양에 해당하는 배출량 절감을 이뤘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2022 회계연도 동안 전체 전력의 21.6%를 청정에너지에서 얻었으며 알리바바 데이터 센터의 연간 평균 전력사용효율(PUE)도 아시아 최고 수준인 1.247에 달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의 물류 자회사 차이냐오는 포장 크기를 최적화하는 스마트 알고리즘의 도입으로 포장재 사용을 평균 15% 줄였으며, 물류 창고에 24.9 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을 설치해 이산화탄소 1만6000톤에 해당하는 배출량을 절감했다.
장융(張勇) 알리바바 그룹 회장 겸 최고 경영자(CEO)는 “알리바바의 비전은 102년간 지속되는 좋은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주요 경기 순환과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회복 탄력성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융 회장은 “알리바바의 비전은 이런 장기적 사고를 뒷받침하며,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상업적 성과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려는 우리의 헌신을 보여준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102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 사회와 관계 그리고 장기적 기업 지배 구조를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알리바바 그룹은 2030년까지 스코프 1·2의 탄소 중립과 스코프 3의 탄소 집약도 5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스코프 3+라는 새로운 차원을 탄소 중립 목표에 추가해 2035년까지 알리바바 에코 시스템 전반에 걸쳐 1.5기가톤의 추가 탄소 배출 저감을 이룰 예정이다.
새로운 시대의 기술 기업으로서 알리바바는 지구 환경 악화와 사회 경제적 불평등을 완화하는데 책임지고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전환이 전례 없는 연결성과 협업을 불러온 덕분에 점점 더 많은 지역에서 세계 무역과 경제 발전이라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는 디지털 혁신의 힘을 입고 모든 사람과 지역 사회가 이런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알리바바는 △목표 우선순위 지정 △비즈니스 설계와 ESG 통합 △관련 밸류 체인의 변화 조정 △플랫폼을 통한 영향 확대 △자선 활동을 통한 ESG 목표 보완 등 체계적인 5단계 접근법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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