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노벨리스코리아지속 가능한 알루미늄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가 6일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노벨리스 숲 조성’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노벨리스가 매년 10월 개최하는 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노벨리스 봉사의 달’의 하나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노벨리스 서울사무소 직원과 가족 40여명이 참여해 경기 부천시 오쇠삼거리 인근에 이팝나무 50그루를 심었다. 이팝나무는 공해에 강해서 어디서나 잘 자라며 봄에는 쌀밥(이밥)을 닮은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은 “세계 제일의 지속 가능한 저탄소 알루미늄 솔루션 공급업체로서 순환 경제 구축에 이바지하는 것이 노벨리스의 포부”라며 “탄소 감축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지역 사회 숲 조성 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환경연합 최영식 이사장은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을 외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외쳐지는 가운데 개발이란 명목으로 어디선가 도시 숲이 사라지고 있다”며 “순환 경제 구축을 핵심 가치로 하는 노벨리스가 도시 숲 조성 활동에 동참을 해준 것에 매우 감사 드리며, 나아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도시 숲 조성 활동이 더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벨리스는 2026년까지 탄소 배출을 30% 감축하고 2050년 이전까지 순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재생 알루미늄 사용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알루미늄을 재활용하면 보크사이트에서 알루미늄을 생산할 때보다 에너지 사용을 95%, 탄소 배출을 95% 줄일 수 있다. 노벨리스는 경상북도 영주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알루미늄 리사이클 센터를 운영하며 연간 180억개 이상의 알루미늄 음료캔을 재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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