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디에스엠엔지니어링머티리얼즈코리아DSM 엔지니어링 머티리얼즈(이하 DSM)가 독일에서 열리는 플라스틱·고무 박람회 K 2022에 참가해 19일, 20일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전시장에서 열리는 K 2022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다. 전 세계 30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순환경제, 디지털화, 기후 보호, 글로벌 네트워킹 등과 관련한 최첨단 혁신과 전문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DSM은 K 2022에서 가이드 부스 투어와 특별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DSM 부스는 이동성, 소비재, 전기 및 전자, 지속가능성 4개 영역에 중점을 둔다. 특히 DSM 전문가들이 가이드 부스 투어를 진행하며 소개된 혁신 및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DSM이 준비한 주요 주제는 △ISCC Plus를 통한 순환 경제에 대한 지속 가능성 인증 △국제 표준 내에서 순환 디자인 및 개발 △플라스틱 및 화학 생산을 위한 100% 재생 및 재활용 원료 △미래 이동성을 위한 e-모빌리티 소재 솔루션의 추세 및 지속 가능성 측면 △EV 충전 인프라 및 서비스의 솔루션 △글로벌 과제에 대한 ‘네덜란드 솔루션’ 등이다.
DSM은 전시회에 참여할 수 없는 한국 기업 담당자들을 위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무료 생중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라이브 스트리밍은 10월 19일, 20일 양일간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 후 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있다.
DSM 담당자는 “당사는 독일에서 열리는 K 2022에 참여해 오늘날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 받는 주제를 모두 다룰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DSM의 전문 솔루션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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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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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