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2019년에 개최된 성동구 청소년 의제 발굴 토론회의 모습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청소년이 진짜 바라는 기발한 정책! 성동 청소년 의제 발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22년 성동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참여 기회 확대하고 지역 청소년간 정보 교류 및 혁신교육 주체로서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2020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토론회가 올해는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대면으로 진행된다. 성동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 동아리, 혁신교육지구 청소년 대표, 지역 청소년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1부 동아리 축하공연에 이어 청소년 자치연대 소개, 청소년 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하며, 2부는 혁신교육지구의 이해, 의제 발굴 토론회, 폐회 순으로 진행한다.
의제 발굴 토론회 내용으로는 학교 방과후, 마을 학교, 온마을 방과후, 청소년 자치 활동, 청소년 자치연대 향후 활동 계획 등 청소년들의 원하고, 바라는 정책 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구는 이를 검토하여 2023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주체의식을 가지고 성동 혁신 교육에 참여하고, 동아리별 의제발굴토론회 진행 시 원활한 의견 제시를 위하여 성동혁신교육지구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수료한 토론 진행자를 1명씩 배치할 계획이다.
성동구 정원오 구청장은 “정책의 수혜자인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다양한 제안들을 2023년도에도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관심과 행동이 성동 혁신교육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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