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어린이집 안전도 빠짐없이! 송파구 특별 소방점검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최근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집 특별 소방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관내 구립어린이집 2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통해 화재 발생 시 피난에 취약한 영·유아의 넘어짐, 추락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에 주력한다.
주요 점검항목은 ▲소방 ▲시민재해 및 산업재해 분야로 나뉜다.
소방분야는 비상구 유도등 작동 여부, 피난 요령 안내도 설치, 피난·소화 통로 확보 여부, 내부마감재 방염기준 적법 여부 등을 살핀다. 시민재해 및 산업재해 분야는 재해 발생 시 비상연락망 및 신고 체계 구축, 보건·안전 교육 실시 여부, 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 의견 청취 등이다.
구는 유해 및 위험 요소 발견 시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신속하게 보수, 보강하도록 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우수사례와 사례별 전문가 자문 의견은 영·유아 재난 사고 예방 자료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는 올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지난 2월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대상 시설물 49개소에 대해 연 1회 이상 소방서와 합동훈련을 실시해 화재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상반기 도시안전과와 관계부서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주의 표지판 미부착, 장애인벨 미설치 등 총 122건의 위험 요소를 발견한 후 조치 완료하여 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행정의 중요한 역할은 주민들이 무탈하게 일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구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도시재난 발생 전에 모든 분야를 지속적으로 살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에너지·AI·의료 특례 집중 논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검토 제3차 간담회를 개최하며 법안 발의 전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특례 조항을 정비하고, 시도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칠 핵심 특례를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분야별 특례 .
지난달 ‘증여러시’...정부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에 증여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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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로봇이 깨웠다…전고체·2차전지 ETF 상위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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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뉴스21 통신=추현욱 ] 보수 진영 대표 경제통으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탕평 인사'로 기대를 모았으나 각종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은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지명을 철회했다.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2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