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앤드루 윌리엄슨 화웨이 공무 담당 부사장 겸 경제 고문화웨이(Huawei)가 건설 분야의 전 세계적인 탈탄소화 과정에서 회사의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 구축 능력이 다른 기업에 본보기가 될 수 있다고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앤드루 윌리엄슨(Andrew Williamson) 화웨이 공무 담당 부사장 겸 경제 고문은 “스마트 디지털 인프라와 건물이 특히 중국의 광동-홍콩-마카오 그레이터 베이 지역(GBA)에서 보편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윌리엄슨 부사장은 “데이터 센터 시설의 모듈화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건설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며 “강철 조립식 설계는 건설 시간을 18개월에서 6개월로 줄인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솔루션은 기존 건물보다 훨씬 적은 콘크리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건설 단계에서 탄소 배출량을 90% 이상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윌리엄슨 부사장은 이집트 샤름엘셰이크(Sharm El-Sheikh)에서 진행 중인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 기간에 빌딩관(Buildings Pavilion)에서 글로벌ABC(Global Alliance for Buildings and Construction)와 독일 에너지 기구(German Energy Agency)가 주최한 세션에서 연설했다. 독일 연방 경제 및 기후 행동부(BMWK), 중국 건축 연구 학회(Chinese Academy of Building Research), 세계 자원 연구소(World Resources Institute), ICLEI 동아시아(ICLEI East Asia), 선전 건축 연구소(Shenzhen Institute of Building Research), JA 솔라(JA Solar) 관계자도 연설에 참여했다.
조너선 듀윈(Jonathan Duwyn) 유엔 환경 프로그램 건물 및 건설 포트폴리오 총괄은 “건물의 탈탄소화를 위해 협업을 진행하려면 공정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본질적으로 다양한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대화를 통해 공동의 비전과 목표를 도출하고 필요한 변화를 위한 조치를 협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화웨이는 녹색 및 친환경 사옥을 구축하기 위해 화웨이 둥관 남부 공장(Dongguan Southern Factory) 등 여러 자체 시설에 옥상 태양광 발전(PV) 방식을 도입했다. 또 재생 가능 에너지원으로 생산된 전기를 2021년 기준 42.3% 증가한 3억kWh를 사용하며 이용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선전 본사와 중국 GBA 지역의 둥관에 있는 화웨이 사옥은 모두 청정에너지로 가동되고 있다. 중국의 기타 지역에서는 청두 연구소(Chengdu Research Center)가 처음으로 탄소 중립 운영 목표를 달성했다.
화웨이는 또 청정 태양 에너지로 COP27 행사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 세계적인 노력을 지원했다. 파트너사인 인피니티 파워(Infinity Power)와 함께 COP27 콘퍼런스 센터의 조명을 밝히기 위한 6MW 규모 태양열 프로젝트에 필요한 스트링 인버터 전체를 제공했다.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최대 1만1723MWh의 전력을 생산해 5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고 연간 4000톤 이상의 CO2 배출량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윌리엄슨 부사장은 끝으로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몇 년간 샤름엘셰이크에 친환경 전기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