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에너지 글로브 재단, 지속 가능한 솔루션 위한 글로벌 기후 정상회의로 꼽히는 ‘에너지 글로브 월드 어워드’ 개최2022년 에너지 글로브 월드 어워드(Energy Globe World Award)가 11월 30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우리는 할 수 있다-우리는 해낸다(Yes we can - Yes we do)’를 모토로 개최된다.
최고의 기후 전문가들은 이 행사를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위한 글로벌 정상 회의’라 정의한다.
인류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존해야 한다. 이 같은 이유에서 기후 위기는 모두, 특히 우리 아이들을 위해 가장 시급한 문제다. 하지만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모든 환경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이 이미 존재한다. 연례 에너지 글로브 월드 어워드에서는 이러한 솔루션이 전 세계 청중에게 소개되고 있다.
에너지 글로브는 22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환경상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180개 이상의 참가국에서 모두 3만 건 이상의 환경 프로젝트가 출품되고, 매년 모든 참가국 가운데 국가별 수상자를 선정한다. 정계, 재계, 과학계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우수 프로젝트에는 에너지 글로브 월드 어워드가 주어진다.
올 어워드에는 183개국에서 3000건에 달하는 환경 프로젝트가 제출됐으며 마네카 간디(Maneka Gandhi) 전 인도 환경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은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을 평가한다. 환경 문제 해법을 제시하는 수많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심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에너지 글로브 월드 어워드는 생명 부문인 ‘물, 흙, 불, 공기’와 인류의 미래를 상징하는 ‘청소년’ 특별 부문에도 수여된다.
올해는 처음으로 기후 친화적 요리에 대한 특별상이 마련됐다. 전 세계 수십억 명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 주제에 대해서 13개국에서 솔루션을 제출했다. 후보 프로젝트와 국가별 수상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energyglobe.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너지 글로브 갈라쇼(Energy Globe Gala)에 앞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이자 경제학자인 모한 무나싱헤(Mohan Munasinghe) 교수가 전문가들과 함께 환경 문제 솔루션에 대한 패널 토론에 나선다. 에너지, 수자원, 지속 가능한 개발 및 기후 변화를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볼프강 노이만(Wolfgang Neumann) 에너지 글로브 설립자는 “에너지 글로브는 인류가 당면한 모든 환경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해결책은 이미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인류는 기후 위기를 통해 더 강해지고 지속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패널 토의와 갈라는 11월 30일 오후 1시 30분(중부유럽표준시) 웹사이트(www.energyglobe.info)에서 생중계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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