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성동구 전경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2월 6일 오전 10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모아타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성동구에서 두 번째로 개최하는 주민설명회로 모아타운에 관심이 있는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향후 진행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아타운 제도에 관심있는 주민들은 누구나 당일 참여할 수 있다.
모아타운은 서울시의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이란 명칭으로, 대규모 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지역단위 정비사업을 벌여 양질의 주택을 공동 개발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규모는 면적 10만㎡ 미만인 지역 중 노후·불량건축물 1/2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모아타운 선정은 자치구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서울시 공모 제출 후 대상지 평가 및 서울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모아타운으로 지정되면 가로주택정비사업 면적 확대와 개별사업 노후도 완화, 용도지역 상향 등의 다양한 혜택이 있다.
성동구는 올해 상반기에는 마장동 457번지, 사근동 190-2번지 일대로 2곳, 하반기에는 응봉동 265번지 일대로 1곳, 총 3곳이 선정되었다.
구는 서울시, SH와 함께 설명회에서 ▲모아타운 제도 설명 ▲지역별 사업성 분석 ▲융자지원 등의 세부 추진 계획을 안내할 예정이다. 더불어 질의응답 시간도 가져 주민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모아타운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들이 참여해 그동안 궁금증을 해소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구에서도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에너지·AI·의료 특례 집중 논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검토 제3차 간담회를 개최하며 법안 발의 전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특례 조항을 정비하고, 시도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칠 핵심 특례를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분야별 특례 .
지난달 ‘증여러시’...정부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에 증여로 선회
[뉴스21 통신=추현욱 ] 정부가 다주택자 매물 출회를 유도하겠다며 꺼내든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가 시장에서는 오히려 부의 대물림을 가속화하고 있다. 양도에 대한 징벌적 수준의 세금 예고에 다주택자들이 시장에 집을 파는 대신 자녀에게 자산을 물려주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25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
2차전지, 로봇이 깨웠다…전고체·2차전지 ETF 상위권 장악
[뉴스21 통신=추현욱 ]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전고체 배터리와 2차전지 테마 상품이 주간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전기차 시장 둔화로 한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2차전지가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 기대와 맞물리며 다시 테마의 중심으로 올라서면서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이 상위권에 다수 포진하며 상승 탄력이 두드러졌다.25일 펀...
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뉴스21 통신=추현욱 ] 보수 진영 대표 경제통으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탕평 인사'로 기대를 모았으나 각종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은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지명을 철회했다.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2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