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한국제지와 제지연합회가 함께하는 ‘친환경 인식 제고 캠페인’친환경 기업으로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고객의 친환경 소비를 도울 수 있도록 친환경 제품 개발과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제지(대표이사 안재호)가 이번에는 우리 사회의 친환경 인식 제고를 위해 제지연합회와 함께 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제지 산업은 환경을 파괴한다는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종이를 만들 때는 천연목을 벌목해 쓰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자체 조림지에서 순환 경작을 통해 생산한 인공조림 목재를 원료로 사용한다. 나무는 나이가 들수록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감소하므로 나무를 벌목해 종이 원료로 사용하고 새로운 나무를 심는 것이 탄소 순환에 더 도움이 된다.
최근 기술력 발전으로 종이가 플라스틱의 훌륭한 대체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은 플라스틱 대비해서 강도도 약하고, 수분·유분 차단성이 약해 포장재로써 한계가 있었으나 친환경 수성 코팅 등으로 이를 보완해 커피컵, 팝콘 용기, 포장 트레이, 케이크 밑판 등 다양한 포장재로 사용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제지는 ‘그린실드(Green Shield)’라는 생분해·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포장재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으며 ESG 경영을 선언한 CGV,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아워홈, 농협몰 등 대기업에 납품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결과를 인정받고 있다.
또 국내 제지 기업 최초로 친환경 코팅을 제지 공장 내 일관화 공정으로 적용, 상용화해 까다로운 기준으로 유명한 미국·유럽에서 각각 재활용, 생분해 인증을 받았으며, 이 제품은 퇴비·재활용 종이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리사이클링 소재로 자연에 흔적을 최소화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면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환경표지를 취득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임을 인정받기도 했다. 얼마 전에는 ‘2022 TV조선 경영대상’에서 ‘ESG 경영 환경부문 대상’과 ‘환경부 장관상’을 동시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제지와 제지연합회는 제지 산업의 미래 성장은 ‘친환경 산업’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첫 번째 활동으로 뉴미디어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으며 앞으로도 소셜 미디어, 카드 뉴스 등을 통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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