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지난 2020년 개최된 신년인사회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사진 제일 왼쪽)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오는 12일 오후 2시 소월아트홀에서 3년 만에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인사 및 구민 등 1,000여명과 함께 성동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행사는 오후 1시 30분 정원오 구청장의 새해맞이 구민 리시빙부터 시작된다. 이어 구립 꿈의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과 구립 합창단의 웅장한 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올릴 예정이며 성동구청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본 행사로는 ▲구민 새해 희망 영상편지 ▲구청장 신년사 ▲스마트문화도시 도약 영상 상영이 차례로 이어진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을 이끌 구정 비전과 역점사업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민과의 소통행정을 바탕으로 경제, 행정, 교육, 문화를 아우르는 4대 도약 4대 중심 프로젝트 계획 수립, 스마트문화도시 지정 추진 등 성동구의 올해 운영방향을 설명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2022년 구민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자의 감미로운 축하공연이 열리고 마지막으로 태권도 공연단의 군무와 지난해의 묵은 때를 씻는 격파공연으로 계묘년 새해를 맞이한다.
성동구는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스마트, 포용, 문화 세가지 키워드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구민과 함께 스마트포용도시에 문화를 더한 ‘스마트문화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올해 경제전망이 밝지 않지만 구민과 함께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고 토끼처럼 한 단계 도약하여 더 크게 성장하는 성동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에너지·AI·의료 특례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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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증여러시’...정부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에 증여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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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로봇이 깨웠다…전고체·2차전지 ETF 상위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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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뉴스21 통신=추현욱 ] 보수 진영 대표 경제통으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탕평 인사'로 기대를 모았으나 각종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은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지명을 철회했다.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2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