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민더루재단에서 밝힌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에 기여한 기업 순위에서 롯데케미칼이 전세계 기업 가운데 14위를 기록했다. 보고서 내용 발췌, 그린피스> 김나라 그린피스 플라스틱 캠페이너는 “민더루 재단(Minderoo Foundation) 보고서에서 100대 기업의 플라스틱 폐기물 발자국을 기록한 결과 그 중 다섯 개의 한국기업( 롯데케미칼 12위, 한화케미칼 28위, LG화학 35위, SK 이노베이션 45위, 대한유화 61위)이 포함됐다. 이는 한국의 석유화학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라고 밝혔다.
김 캠페이너는 “특히 롯데그룹의 경우, 그린피스가 3년 연속 진행한 플라스틱 사용량 조사에서 롯데칠성음료가 2021년과 2022년 모두 1위를 기록해 가장 많은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의 경우에도 2025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50% 감축하겠다고 선언했으나 이에 대한 실질적인 행동은 보여주지 않고 있 다. 이는 롯데그룹이 얼마나 무책임하게 플라스틱 오염을 유발하고 있는지를 명백히 보여준 것이다.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해서는 강력한 법적 구속력을 갖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체결이 필수적이다. 한국 정부는 오는 5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체결을 위한 2차 정부 간 협상 회의(INC2)를 시작으로 플라스틱 생산 감축 및 재사용 시스템으로 전환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레이엄 포브스 그린피스 미국 플라스틱 캠페인 리더는 “이번 보고서는 플라스틱 오염 위기가 점점 악화되고 있으며, 플라스틱 문제에 화석 연료 산업이 큰 책임을 갖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일회용 플라스틱은 기후 위기를 가속화하는 데 일조하며, 엑손(Exxon)과 같은 석유화학 회사에서 더 많은 플라스틱을 생산할수록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1.5도 이하로 제한하자는 목표 달성에 걸림돌이 된다. 우리가 기후위기를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정부는 2024년 말까지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체결해 플라스틱 생산을 크게 줄이고 석유와 가스 자원 사용을 멈춰 일회용 플라스틱 시스템을 끝내야 한다.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리필 및 재사용 시스템으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플라스틱이 인체 건강과 기후, 지역사회에 미칠 파괴적 영향을 멈출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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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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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