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군기시 메타버스/ⓒ문화재청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서울시(시장 오세훈),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 제일기획(대표이사 김종현)과의 민관협력으로 140년 만에 조선시대 중앙관청 ‘군기시(軍器寺)’를 디지털로 복원한 문화유산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체험관의 공개행사를 2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민청(군기시유적전시실 등)에서 개최한 후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군기시’는 1392년(태조 1년) 설치된 중앙관청으로, 조선시대 군수물자 연구·개발·제조 및 보급‧관리의 기능을 담당하였다. 1884년(고종 21년) 기기국(機器局)에 흡수되어 폐지된 후 일제강점기에 ‘군기시’ 자리는 태평로 확장으로 중심영역이 사라지고 태평로 동쪽 영역은 경성일보 사옥(1914), 경성부청사(1926)가 건립되면서 그 흔적이 완전히 사라졌다. 2009년 서울시 신청사 건축 과정에서 관련 유물이 대량 발굴되어 현재는 군기시가 있던 옛 자리 일부를 서울시민청 내 군기시유적전시실로 운영하고 있다.
군기시 디지털 협력사업은 지난 2019년 한양도성 ‘돈의문’ 디지털 복원‧활용 사업에 이은 두 번째 성과물로, 문화재청(고증‧자문), 서울시(전시공간‧인력), 우미희망재단(사업 후원), 제일기획(기획‧실행)의 역할분담과 상호협력을 통해 추진되었고, 특히 역사 분야(이왕무 경기대 교수‧이근호 충남대 교수), 건축 분야(김왕직 명지대 교수)의 자문위원과 스코넥(가상현실)‧애니팬(증강현실) 등의 전문기업이 검증‧자문에 참여하여 역사고증과 디지털 복원‧재현의 완성도를 높였다.
* 2019년 한양도성 ‘돈의문’ 디지털 복원‧활용 사업 성과 : 돈의문 증강현실(AR)복원‧체험(모바일‧키오스크), 가상현실(VR)체험(가상체험관), 국정디지털교과서 등재(5-2 사회과)
이번 사업을 통해 군기시 발굴유적지에서 증강현실(AR)로 군기시 건물 7채를 복원하였고 관람객은 문화유산(헤리티지)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헤리버스 공존’을 통해 증강현실(AR)로 복원된 군기시 건물과 무기류(신기전‧변이중화차 등), 건물 내부의 무기 제작과정을 체험‧관람할 수 있다. 또한, 군기시유적전시실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자신만의 분신(아바타)을 만들어 군기시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 관람객과 문화유산 디지털 공간에서 자유롭게 공존하고 소통할 수도 있다. ‘헤리버스 공존’은 현재 애플 앱 스토어에서 내려받기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는 곧 출시 예정이다.
또 다른 군기시 체험을 위해 군기시유적전시실 옆 군기시 가상현실 체험공간을 설치하였다. 움직이는 의자(모션체어)에 앉아 가상 현실(VR) 영상을 보면서 군기시의 역사와 운영을 이해하는 ‘궁금해요 군기시VR’,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을 배경으로 군기시가 만든 무기류의 다양한 특징과 위력에 대해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군기시 무기와 행주대첩VR’이 있다. 군기시유적전시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8시(단, 가상현실(VR) 체험 공간 운영시간은 월~토, 오전 10시~오후 7시)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디지털 혁신과 적극행정의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문화유산 복원과 함께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역사문화관광, 문화유산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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