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지난해 3월 말 지속가능도시 ESG성동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는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 12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심사에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지자체 혁신평가단’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국민평가단’이 참여했다.
이번 평가에서 성동구는 ▲ (지역사회 혁신) 주민참여플랫폼 활성화 ▲ (행정품질 향상) 국민정책디자인단, 지식산업센터 주차장 공유사업, 성동형 ESG 사업, 커피박 재활용사업 ▲ (디지털․데이터 기반) 메타버스 활용 안전통학로 구축, 스마트돌봄 안부확인 서비스, 찾아가는 스마트 교실 ▲ (일하는 방식) 스마트 민원서식 시스템, 정책소통방, 직원 행복경영 등 혁신행정을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똑똑한 기술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스마트포용도시’를 기조로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통해 전국 최초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정책과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을 펼치며 법제화까지 이끌고, 정성을 담은 한발 앞선 생활밀착 행정으로 2018년도 혁신평가 시행 이래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지방자치단체는 향후 재정 인센티브를 수여받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 기반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주민참여와 협력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높여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구현함으로써 구민이 감동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에너지·AI·의료 특례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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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증여러시’...정부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에 증여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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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로봇이 깨웠다…전고체·2차전지 ETF 상위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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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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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뉴스21 통신=추현욱 ] 보수 진영 대표 경제통으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탕평 인사'로 기대를 모았으나 각종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은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지명을 철회했다.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2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