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성동구는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몰카 탐지기 대여서비스’ 아이디어를 채택해 행당동 성동공유센터에 구비하여 주민들에게 대여하고 있다.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개선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제5회 성동구 생활밀착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 포용도시 성동을 위한 ‘스마트한 생활밀착 정책'을 주제로 한다. 성동구는 이번 공모전이 생활 속 다양한 분야의 제한 없는 주민의 아이디어를 접수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접수 기간은 4월 17일까지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온라인 접수 또는 스마트도시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 참여자에게 ▲금상 100만 원 ▲은상 50만 원 ▲동상 30만 원 등 총 21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해당 공모전은 올해 5회차로, 그동안 정책에 반영된 대표적인 사례로는 ▲도서관 내 e-북 열람 ▲몰카 탐지기 대여서비스 ▲하천 환경개선을 위한 플로깅 프로젝트 ▲LED 전등 교체나 방충망 설치 등 취약계층의 불편사항을 도와주는 ’생활민원기동대 착착성동‘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느려도 괜찮아 존’ 키오스크 설치 등이 있다. 이 외 다수의 주민 아이디어들이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위한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일상생활 속 작은 불편함들이 행정의 존재 이유이며,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생활밀착 정책의 핵심이다“라며 ”주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모두가 함께 편리한 일상을 누리는 스마트 포용도시 성동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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