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FD, 글로벌 펀드와 3900만달러의 다년 기부 계약 체결사우디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국왕과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Mohammed bin Salman Al Saud) 왕세자의 지도하에 사우디개발기금(Saudi Fund for Development, SFD)은 오늘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을 대표해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세계기금(Global Fund to Fight AIDS, Tuberculosis and Malaria)과 3900만달러의 다년 기부 계약을 체결했다. 이 보조금은 세계적인 유행병을 종식시키고 건강 및 지역 사회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
계약은 제네바의 유엔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영구대표인 압둘모흐센 빈 크호타일라 대사(H.E. Ambassador Abdulmohsen bin Khothaila) 참석하에 사우디개발기금 최고경영자 술탄 알마르샤드(H.E. Sultan Al-Marshad)와 글로벌기금 선임이사 피터 샌즈(Peter Sands)가 서명했다.
이전 회의에 비해 30%의 상당한 증가를 보인 글로벌기금 7차 보충 기간 발표된 이 계약은 글로벌 기금에 대한 19번째로 큰 기부국으로서의 사우디아라비아의 위상을 강화해준다. 이미 1억6200만달러를 약속했으며 2003년 이래로 1억2300만달러를 기부한 사우디 왕국은 아라비아는 이런 전염병 퇴치를 위한 자원과 도구에 대한 중요한 자금을 계속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기금의 선임 이사 피터 샌즈는 “지난 20년 동안 아낌없이 지원해준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에 감사드린다. 이 계약의 체결은 글로벌기금이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HIV, 결핵 및 말라리아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을 예방, 치료 및 돌보기 위한 프로그램에 계속 자금과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계약은 사우디개발기금과의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앞으로 더 큰 협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사우디개발기금의 최고경영자 술탄 알마르샤드는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건강 문제를 고려할 때 오늘날 우리의 목적은 시의적절하고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은 강력하고 탄력적인 글로벌 보건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사우디 왕국과 그 지도부는 이런 도전에 대응해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하면서 글로벌 보건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공평한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에이즈 및 말라리아와 같은 질병을 대상으로 해 수많은 개인과 지역 사회의 삶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출처: AETO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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