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경서동 오늘밤 찬찬희네 & 아라누리,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 대접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경서동에 위치한 오늘밤 찬찬희네(대표 이성춘)와 아라누리(까페매니저 이미영)는 지난 6일 검암신명아파트 외 5곳 120여 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행사로 검암경서동 관내 업체인 오늘밤 찬찬희네에서 추운 날씨로 힘든 시...
▲ 경상남도, 7,986억 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경상남도는 7,986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달 23일 도의회에 6월 정례회 의안으로 제출했다. 2023년도 예산규모는 이번 추경을 포함해 12조 9,828억 원이다.
이번 추경은 중앙지원사업 변동사항 반영과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에 긴급히 대응하여, 내수 활력과 민생경제 회복 지원을 도모하고 도민의 생활 안전망 강화 등을 위한 필수사업으로 편성됐다.
또한 고금리에 대응하여 지역개발기금 1,000억 원을 지방채 조기상환에 반영함으로써 110억 원의 지방채 이자 부담을 경감하여 건전재정을 도모하였다.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세부 편성내역은 다음과 같다.
▲ 소상공인, 중소기업, 농업인 지원으로 내수활성화 대책 1,438억 원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상품권 활성화로 소상공인 매출을 확대하고자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251억 원, 고금리 대응 위기 소상공인 금융부담 경감을 위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34억 원, 공공요금 부담 경감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2억 원 등을 편성했다.
중소기업 등 투자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자금 및 시설설비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229억 원,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 확대를 위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225억 원, 수소버스 보급 촉진을 위하여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교체비용 지원 33억 원 등을 지원한다.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지원을 위해 경남형 조선업 재도약 생산인력양성 등 162억 원, 경남 방산수출지원단 운영 사업 4억 원,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수수료 3억 원, 원전기업 수요 맞춤형 패키지 지원 2억 원 등을 지원한다.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지원 97억 원,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 및 수산식품기업 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지원 3억 원, 경남 농특산물 오픈마켓 기획전 2억 원 등의 예산을 반영했다.
▲ 재해위험요인 사전 예방, 교통인프라 확충 등 도민 안전망 강화 1,995억 원
위험절개지 정비, 굴곡도로 개량, 노후교량 보수 등 위험도로 개선사업에 249억 원, 재해위험지구 정비 138억 원, 소방차량·장비 보강 및 청사 내진보강 133억 원, 농촌공간정비 129억 원, 노후정수장 정비 72억 원, 일반하천 정비 36억 원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분야를 우선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중대재해 예방 협력 강화를 위해 설치한 도-시군 원팀 사무국 운영 지원, 지역별 업종별 특화 산업재해 예방사업, 지붕 작업용 안전장비 지원사업, 문화예술회관 시설물 보수 등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16억 원을 반영했다.
경직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동-매리간 도로건설 등 지방도건설 확장 포장 331억 원, 양산 도시철도 건설 150억 원, 생태하천 복원사업 118억 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조성 92억 원, 도시재생사업 51억 원,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16억 원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에도 예산을 지원한다.
▲ 농어업인, 노인, 장애인, 전세피해자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원 강화 1,247억 원
고물가로 힘들어하는 농업인 공익 직접지불금 325억 원,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5억 원, 기초연금 지급 100억 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91억 원, 노인요양시설 확충 32억 원, 장애인 도우미지원 17억 원, 0~2세 보육료 55억 원, 청년․신혼부부의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4억 원 등을 지원한다.
또한 의료 및 분만 취약지의 도민불편 해소를 위해 산부인과 지원 4억 원, 소아 진료 응급의료기관 지원 3억 원, 권역외상센터 운영지원 2억 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지원 1억 원 등 도민 의료서비스 개선에 예산을 반영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고물가 경기침체로 힘든 도민을 위해 민생경제 회복과 안전한 도민, 행복한 경남 실현에 중점을 두고 꼭 필요한 사업만 편성했다”면서 “추경예산을 꼭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집행하여 내수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6월 7일부터 열리는 제405회 경상남도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6월 22일 최종 확정된다.
서귀포시, 2026년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 연장 운영
서귀포시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초등학생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연장 운영하며, 기존 4개 기관 외 대천·대륜동 1개소를 추가해 서귀포시 전역에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무료로 점심과 간식이 제공되며, 보호자가 사전 신청 후 입·퇴실 시 동...
서귀포시, 주민 중심 돌봄 강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추진
서귀포시는 복지 기반이 부족한 정방동과 동홍동 10통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형 돌봄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9억 8천5백만 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유공간 운영, 원데이 클래스, 사랑의 밥상, 반찬배달, 마을공유텃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스스로 .
대전 중구, ‘함께 듣고, 함께 만든다’ 구민과의 대화 추진
대전 중구는 오는 12일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구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2025년도 주요 건의 사항 추진 경과 공유 ▲특별히 다른 우리 동네 주민자치 사례 소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제안 등 질의응답 .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 ‘별바다’, 1월부터 정식 운영 돌입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북구 당사동에 위치한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별칭 ‘별바다’)이 지난달까지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달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복합문화공간으로 첫선을 보인 ‘별바다’는 개관 직후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시범 운영 ...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2025년 전국중독관리센터 지역특화 우수사업 공모전’장려상 수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허성희)는 한국중독관리센터에서 개최한 ‘제3차 2025년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 지역특화 우수사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울산보호관찰소를 통해 의뢰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r...
남산케이블카 220억 벌면서 남산 사용료는 5000만 원… '한국삭도공업', 2024년 매출 대비 국유림 사용료 0.26%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 남산케이블카 독점 운영으로 연간 수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한국삭도공업이 국유림 사용료는 매출의 0.26%인 5,000만 원을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현실에 맞게 국유림 사용료를 인상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검토 중이다.7일,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최근 10년간 남산케.
구리시, 「제2회 즐거운 숏폼, 더 행복한 공모전」 출품작 19편 유튜브 공개
구리시는 제2회 숏폼 공모전에 출품된 19개 작품을 1월 5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리비전’을 통해 매일 1편씩 순차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구리시의 위상 제고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9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16개 부서 30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심사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