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사진=자포리자 원전 원자로 6호기/에네르고아톰 제공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로 냉각수를 공급하던 호수의 수위가 인근 카호우카 댐 폭발로 낮아지면서 더는 냉각수를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우크라이나 측이 밝혔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영 에너지 기업인 우크르에네르고는 8일(현지시간) "카호우카 호숫물의 수위가 내려오면서 현재 냉각수 공급 임계점인 12.7m 미만인 상태"라고 밝혔다.
단일 규모로 유럽 최대의 원자력발전소인 자포리자 원전은 카호우카 댐의 물로 채워지는 호숫물을 원자로 및 사용후핵연료 냉각 용도로 끌어다 사용해왔다.
호숫물의 수위가 12.7m 아래로 내려가면 물을 끌어 올리기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수위는 지난 6일 카호우카 댐 폭발 이후 지속해서 낮아졌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호숫물 수위는 7일 오후 8시 기준으로 15.44m를 기록했고, 전날 오후 6시에는 14.03m까지 낮아졌다.
호숫물을 더는 끌어오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자포리자 원전은 시설 인근에 채워둔 냉각수 연못에서 물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원전에서는 자칫 최악의 원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핵연료봉 노심용융 사태를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력과 냉각수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
일단 냉각수 연못에 저수된 물로도 몇 달간은 버틸 수 있다는 게 IAEA와 자포리자 원전 측의 판단이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도 냉각수를 공급할 방안을 확보해야 합니다. 자포리자 원전 측은 다각적으로 대체 수원 확보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자포리자 원전으로 들어갈 화물 운송망이 갖춰진 에네르호다르의 항구 지역에 있는 저수 시설에서 냉각수를 가져오거나 이동식 펌프 및 소방차로 인근 지역에서 물을 옮겨오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내주 자포리자 원전을 직접 방문해 냉각수 공급 계획을 비롯한 원전 안전 관리 실태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
보령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보령시는 아버지들의 육아휴직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에게 월 30만 원을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한다.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는 보령시청 누리집(www.brcn.go.kr) 또는 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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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에서 겨울방학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강서별빛우주과학관(금낭화로 178)은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망원경이 궁금해!? ▲앙코르! 2026년 천문현상 특강 ▲설맞이 가족 천문특강 ▲소규모 집중관측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1월 31일(토)과 2월 1일(일)에는 심재현 관장이 강사로 나서 천...
서천군, 2026년 ‘투자유치 실행 원년’ 선포…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중심 전략 추진
서천군이 지난해 실질적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유치에서 실행으로’ 전환하는 투자유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전략 추진에 나섰다.군은 2025년 국내복귀기업 데일리킹과 5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포함해 총 9건, 1,52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특히 데일리킹 유치는 국내 생산기반 회귀 흐름에 부합하며 지...
충남도, 2026년 창업지원 기관 업무보고회 개최…AI 산업 맞춤 지원 논의
충남도는 9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2026년 주요 기관 창업지원 업무보고회’를 열어 도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관별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도와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경제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호서대, K...
충남도립대 라이즈사업단, ‘부여 NEXT’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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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지정 무형유산 전승자 인정
* 야장 : 농기구, 생활도구 등을 제작하는 대장장이** 궁시장 : 활과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을 말하며, 충북의 궁시장은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임 충청북도는 도 지정 무형유산 「야장」 기능보유자로 유동열 씨를, 「궁시장」 전승교육사로 양창언 씨를 신규 인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정은 충북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강화하고 후학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