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경서동 오늘밤 찬찬희네 & 아라누리,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 대접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경서동에 위치한 오늘밤 찬찬희네(대표 이성춘)와 아라누리(까페매니저 이미영)는 지난 6일 검암신명아파트 외 5곳 120여 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행사로 검암경서동 관내 업체인 오늘밤 찬찬희네에서 추운 날씨로 힘든 시...
▲ 경남대표단, 지역경제 활성화 인프라 구축 사례 모색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남대표단은 15일 스페인의 도시재생과 물류배후단지 조성의 성공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바르셀로나 22아로바 혁신지구'와 ‘바르셀로나 항만공사’를 방문했다.
경남대표단은 바르셀로나 액티바(Activa)에서 바르셀로나 도시재생지구의 친환경적인 도시개발 핵심전략과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바르셀로나 22아로바 혁신지구 현장을 둘러보았다.
‘바르셀로나 22아로바 혁신지구’는 바르셀로나 동남부의 노후 산업단지를 주거와 문화, 산업과 교육이 복합된 혁신거점이자 지식집약형 첨단산업단지로 전환하며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성공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경남도는 정보통신(I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시티 건설 확대와 창원국가산단의 디지털 전환 등 경남의 주거환경과 산업기반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바르셀로나 22아로바 혁신지구’의 성공요인을 분석하고 활용할 방침이다.
박 도지사는 “바르셀로나 혁신지구는 장기간에 걸친 전략적 도시재생을 추진해왔고, 창업‧사무 공간과 녹지‧주거 공간이 복합된 도시로 발전해왔다”며 “우리나라도 도시를 재개발할 때 다양한 기능들이 집약된 공간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남대표단은 바르셀로나 항구인 포트벨(Port Vell)의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는 바르셀로나 항만공사를 방문해 루이스 살바도 테네사 사장과 면담을 하고 함께 현장을 시찰했다.
바르셀로나의 포트벨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앞서 도시 재개발의 일환으로 건설됐다. 물류환경의 변화로 기존의 항만기능을 상실했던 이곳을 바르셀로나 항만공사와 지자체가 협업해 민간자본을 유치해 문화관광과 국제무역도시로 탈바꿈시켰다. 바르셀로나항 배후단지는 항만과 공항, 철도망이 연계된 남유럽의 물류거점으로서 다수의 글로벌 물류‧제조 기업들이 입주해있다.
경남도 역시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 도내 철도망 등 트라이포트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물류산업을 육성하고 투자유치를 촉진해 나간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어, 바르셀로나의 추진전략을 경남도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박 도지사는 “바르셀로나항은 무역항의 기능뿐 아니라 크루즈, 요트가 활성화된 레저와 휴양이 가능한 항만”이라며 “앞으로 진해신항도 다목적으로 개발해서 남해안의 관광과 무역, 크루즈의 중심 항구로 발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경남대표단은 16일 스페인 바스크주와 경남 간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바스크무역투자청과 간담회를 통해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한편, 양국 기업간 시장진출에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빌바오 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2026년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 연장 운영
서귀포시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초등학생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연장 운영하며, 기존 4개 기관 외 대천·대륜동 1개소를 추가해 서귀포시 전역에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무료로 점심과 간식이 제공되며, 보호자가 사전 신청 후 입·퇴실 시 동...
서귀포시, 주민 중심 돌봄 강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추진
서귀포시는 복지 기반이 부족한 정방동과 동홍동 10통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형 돌봄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9억 8천5백만 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유공간 운영, 원데이 클래스, 사랑의 밥상, 반찬배달, 마을공유텃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스스로 .
대전 중구, ‘함께 듣고, 함께 만든다’ 구민과의 대화 추진
대전 중구는 오는 12일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구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2025년도 주요 건의 사항 추진 경과 공유 ▲특별히 다른 우리 동네 주민자치 사례 소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제안 등 질의응답 .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 ‘별바다’, 1월부터 정식 운영 돌입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북구 당사동에 위치한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별칭 ‘별바다’)이 지난달까지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달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복합문화공간으로 첫선을 보인 ‘별바다’는 개관 직후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시범 운영 ...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2025년 전국중독관리센터 지역특화 우수사업 공모전’장려상 수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허성희)는 한국중독관리센터에서 개최한 ‘제3차 2025년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 지역특화 우수사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울산보호관찰소를 통해 의뢰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r...
남산케이블카 220억 벌면서 남산 사용료는 5000만 원… '한국삭도공업', 2024년 매출 대비 국유림 사용료 0.26%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 남산케이블카 독점 운영으로 연간 수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한국삭도공업이 국유림 사용료는 매출의 0.26%인 5,000만 원을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현실에 맞게 국유림 사용료를 인상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검토 중이다.7일,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최근 10년간 남산케.
구리시, 「제2회 즐거운 숏폼, 더 행복한 공모전」 출품작 19편 유튜브 공개
구리시는 제2회 숏폼 공모전에 출품된 19개 작품을 1월 5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리비전’을 통해 매일 1편씩 순차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구리시의 위상 제고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9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16개 부서 30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심사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