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설치한 장애인, 고령층 등 정보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스마트 민원서식 작성시스템’ 개통식에서 무인단말기를 조작해보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민원인의 업무편의와 고도화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공지능 민원안내 로봇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6,0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성동의 이름을 전 세계적으로 알린 스마트쉼터와 스마트횡단보도는 물론 스마트 민원서식작성 시스템 등 다양한 사업 추진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민원안내 로봇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사업 중 하나로, 성동구청 1층에서 구청 방문객에게 청사 안내 뿐 아니라 민원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스마트포용도시를 추구하는 성동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행정 분야에서 누구보다 앞장서 왔다. 구는 행정용 로봇 도입을 위해 로봇공급과 앱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민간 업체와 협력한다. 앞으로 도입될 로봇은 민원인과의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하여 구 청사 및 민원 처리 절차안내 등 기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아가 구정 홍보와 관광지 소개, 목적지에 대한 에스코트 기능까지 담을 계획이다.
구는 오는 8월까지 로봇 개발을 마치고 9월 중 시범 도입해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4차혁명시대에 걸맞은 인공지능 로봇의 활용성을 높여 구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포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에 도입하는 민원안내 로봇을 통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가 조금이나마 구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에너지·AI·의료 특례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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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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