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2일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밥상을 지원하는 반찬 전문업체에 대한 위생관리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품 위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자재의 전처리 등 보관 상태 및 유통기한 점검 △조리과정 및 조리사의 청결 △식기·도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 취급 등 반찬의 제조부터 판매까지의 전 과정이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건강밥상은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 44명에게 반찬 전문업체 3개소를 통해 매월 4만원 상당의 영양 가득한 반찬을 지원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신체 발달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덕희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고, 성장에 매우 중요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건강밥상 참여 업체의 위생 관리와 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창원특례시, 하절기 대비 취약계층 아동 건강밥상 업체 위생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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