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수요현장 소통데이’ 상반기 운영결과 총 42곳의 현장을 누비며 구민 불편사항을 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규석 단원구청장과 소관부서장 등은 지난 2월부터 매주 수요일 사업현장 및 민원발생 지역 방문점검 등 현장중심 행정을 펼치며 구민불편 사항을 경청하고 해결해 왔다.
지난 해 폭우로 유실된 화정동 농배수로 보강현장을 시작으로 ▲지하차도 배수펌프시설 사전점검 ▲부서별 공사 진행사항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주민과의 대화 및 경로당 연두방문 건의사항 검토 및 처리를 위해 총 42곳의 현장을 누비며 구체적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등 발 빠른 민원해결로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규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구민들이 ‘새로운 변화의 시작, 행복한 단원’ 슬로건을 체감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지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하반기에도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 조성을 위해 풍수해 대비 각종 시설 사전점검 및 위험지역 보수 등 선제적 예방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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