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은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내 편의점업계 선도업체인 ㈜코리아세븐과 거창군 농특산물 발굴과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거창군 내 원예 산업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인모 군수와 최경호 ㈜코리아세븐 대표가 거창군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에 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코리아세븐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1만 4,000여 개의 편의점 운영 및 상품 중개를 통한 편의점업계 선도 기업으로 거창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발굴과 판로확대를 지원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사과·딸기 산업특구 지정,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 추진, 33억 원의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시설보완사업, 50억 원의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 추진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거창지역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정읍경찰서 두승산홀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교통 · 범죄예방 기능 각 지구대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긴급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현황과 사고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예방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 ...
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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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극한호우 대비 우수저류시설 설치 추진
광주시가 반복되는 극한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북구 문흥동성당과 북구청사거리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광주시는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공감, 2026년도 정부 예산에 국비 40억원을 확.
광주시, 모든 시민이 권리로 보편돌봄 누린다
누구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고, 신청하면 끊김 없이 연결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2026년 모든 시민이 권리로 누리는 ‘보편돌봄 체계’로 완결된다.광주광역시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국가돌봄으로 전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