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8일 원이대로 S-BRT(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 설치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여름철 우수기 대비 피해 예방 및 시민 안전을 위해 부족한 부분을 미리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이대로 S-BRT 설치공사는 의창구 도계광장에서 성산구 가음정사거리까지 9.3km 구간에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중앙정류장을 구축하는 공사이다. 시는 사업비 350억원(국비175, 도비49.8, 시비125.2)을 투입해 지난 4월 착공하여 올 연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현재 공정은 지장 수목 이식제거, 중앙분리대 철거 시 교통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존 자전거 전용도로 철거 후 임시 차로를 확보하고 교통시설물 이설 및 완충녹지 후퇴구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BRT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에 2주 단위로 공사계획, 우회도로 등 교통정보와 우회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도로전광판 등을 통해 수시로 교통상황을 안내하고 있다.
이승룡 교통건설국장은 “기존 시설 철거 공종이 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집중 호우 시 공사장 토사유출로 인한 안전사고 및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관리자 및 시공관계자에게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수방자재 확보, 안전시설 보강을 당부했다.
▲ 창원특례시, 우수기 대비 원이대로 S-BRT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정읍경찰서 두승산홀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교통 · 범죄예방 기능 각 지구대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긴급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현황과 사고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예방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 ...
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
광주시, 극한호우 대비 우수저류시설 설치 추진
광주시가 반복되는 극한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북구 문흥동성당과 북구청사거리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광주시는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공감, 2026년도 정부 예산에 국비 40억원을 확.
광주시, 모든 시민이 권리로 보편돌봄 누린다
누구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고, 신청하면 끊김 없이 연결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2026년 모든 시민이 권리로 누리는 ‘보편돌봄 체계’로 완결된다.광주광역시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국가돌봄으로 전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