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기록원, ‘민간기록 문화 활성화 세미나’ 개최경상남도기록원(원장 정순건)은 6월 29일(목), 경상남도기록원 회의실에서 전문가 및 다양한 기록물관리기관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간기록 문화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 세미나는 ‘민(民)의 기록 – 지역 민간 기록문화 활성화 방향’의 주제로 최근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성격의 민간 기록화가 자발적으로 생겨나고 성장하는 상황에 주목하여, 지역의 민간기록 문화의 중요성과 활성화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류를 위하여 마련됐다.
주제발표로 국가기록원 이정연 연구사가 지역 기록화와 기록관의 역할 및 활용사례를, 증평군 기록관 신유림 연구사가 주민주도 지역 기록화의 사례로서 증평 기록화 프로젝트 사례를, 아카이브랩 안대진 대표는 민간기록 디지털 기록화 구축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창원대학교 남재우 교수를 좌장으로 전북대학교 윤은하 교수와 前 우리마을기록단 허길수대표가 패널로 참여했다.
정순건 경상남도기록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민간에서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기록해 온 다양한 민간기록 분야 기록화 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민간기록물 활용을 위해 민-관이 상호 연대하는 교류의 장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민간기록 문화 활성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경상남도기록원도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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