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경서동 오늘밤 찬찬희네 & 아라누리,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 대접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경서동에 위치한 오늘밤 찬찬희네(대표 이성춘)와 아라누리(까페매니저 이미영)는 지난 6일 검암신명아파트 외 5곳 120여 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행사로 검암경서동 관내 업체인 오늘밤 찬찬희네에서 추운 날씨로 힘든 시...
▲ 경상남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연휴양림’ 시범 운영금원산자연휴양림(2객실), 산삼자연휴양림(6객실), 구재봉자연휴양림(1객실) 등 반려동물 동반객실 시범 운영
반려가구 53.3% 반려동물 혼자 두는 것 걱정, 47.8% 여행 포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최근 산림휴양ㆍ복지활동 시 반려동물과 동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도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연휴양림을 이번 7월부터 점진적으로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에서 운영 중인 ‘금원산자연휴양림’은 기존 2객실(산림문화휴양관 105호, 106호)을 올해 7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반려동물 동반객실로 시범 운영한다. 또한 향후 반려동물 전용구역 도입을 위해 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문객실 신축(4실), 반려동물 놀이터 등을 조성하여 산림휴양 이용 동선을 분리 운영할 계획이다.
함양군 ‘산삼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 반려동물 특화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하기 위해, 올해 8월 1일부터 산림휴양관(1동, 6실)을 반려동물 동반객실로 시범운영하고, 기존 시설의 리모델링을 통해 내년 1월부터는 모든 객실이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전문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하동군 ‘구재봉자연휴양림’도 숲속의집 1객실(소나무방)을 대상으로 올해 8월 7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시설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정비하여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반려동물 동반 자연휴양림 객실 예약은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다.
다만, ▲숲나들e 예약 시 반려동물 등록 확인 후 예약 ▲객실당 반려견 2마리까지 동반 가능(15kg 이하) ▲광우병 등 예방접종 완료 반려견 입장 등의 주의사항을 유념해야 한다.
또한, 동반 입장한 반려견은 지정된 산책로만 이용 가능하며, 산책 시 안전줄 착용 및 배변봉투 지참 의무화와 맹견(8종), 기타 질병, 발정 반려견은 입장이 제한된다.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2023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2023.6.)’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는 552만으로 전체 가구의 25.7%, 반려인 1,262만 명을 차지하고, 그중 반려인의 절반 이상인 53.2%는 반려동물을 혼자 두는 것을 걱정하고, 47.8%는 여행을 포기한 적도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문정열 경상남도 산림휴양과장은 “반려동물 동반 자연휴양림 시범운영으로 시설 및 운영 문제점을 개선하여 점차 확대하고, 휴가지 원격 근무(워케이션) 서비스 도입 등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서귀포시, 2026년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 연장 운영
서귀포시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초등학생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연장 운영하며, 기존 4개 기관 외 대천·대륜동 1개소를 추가해 서귀포시 전역에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무료로 점심과 간식이 제공되며, 보호자가 사전 신청 후 입·퇴실 시 동...
서귀포시, 주민 중심 돌봄 강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추진
서귀포시는 복지 기반이 부족한 정방동과 동홍동 10통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형 돌봄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9억 8천5백만 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유공간 운영, 원데이 클래스, 사랑의 밥상, 반찬배달, 마을공유텃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스스로 .
대전 중구, ‘함께 듣고, 함께 만든다’ 구민과의 대화 추진
대전 중구는 오는 12일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구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2025년도 주요 건의 사항 추진 경과 공유 ▲특별히 다른 우리 동네 주민자치 사례 소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제안 등 질의응답 .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 ‘별바다’, 1월부터 정식 운영 돌입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북구 당사동에 위치한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별칭 ‘별바다’)이 지난달까지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달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복합문화공간으로 첫선을 보인 ‘별바다’는 개관 직후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시범 운영 ...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2025년 전국중독관리센터 지역특화 우수사업 공모전’장려상 수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허성희)는 한국중독관리센터에서 개최한 ‘제3차 2025년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 지역특화 우수사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울산보호관찰소를 통해 의뢰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r...
남산케이블카 220억 벌면서 남산 사용료는 5000만 원… '한국삭도공업', 2024년 매출 대비 국유림 사용료 0.26%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 남산케이블카 독점 운영으로 연간 수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한국삭도공업이 국유림 사용료는 매출의 0.26%인 5,000만 원을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현실에 맞게 국유림 사용료를 인상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검토 중이다.7일,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최근 10년간 남산케.
구리시, 「제2회 즐거운 숏폼, 더 행복한 공모전」 출품작 19편 유튜브 공개
구리시는 제2회 숏폼 공모전에 출품된 19개 작품을 1월 5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리비전’을 통해 매일 1편씩 순차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구리시의 위상 제고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9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16개 부서 30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심사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