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혁신을 주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창업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방세 상담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세정과 및 각 구청 세무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상담팀은 사전 예약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신고·감면 등 전문 상담을 진행하고, 지방세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지방세 감면을 신청하지 못한 기업은 안내를 통해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창업중소기업이 받을 수 있는 지방세 감면 안내, 감면 유의사항, 알아두면 유익한 납세자보호관 및 영세사업자를 위한 선정대리인 제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창업중소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하여 지방세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리플릿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각 구청 세무과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3년 이내 창업중소기업 감면 혜택을 받은 기업은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다.
창원시 조영완 세정과장은 “중소기업 창업 예정자 및 창업중소기업자들에게 지방세에 대한 전문적인 안내을 통해 세금 고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창원시, 창업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지방세 상담팀` 운영(세정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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