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소방본부, 도청 청사관리 관계자 특별교육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지난 12일 오후 의령에 있는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도청 청사 운영·시설관리 공무원, 청원경찰 등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대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전기차 충전시설 및 전기차 화재의 특성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전기차 화재대응을 위한 질식소화포 및 D형 소화기 실습 △인명대피를 위한 공기안전매트 탈출 및 연기 피난 훈련 등 초기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전기차 충전시설 및 전기차 화재는 급격한 연소현상으로 인해 화재진압이 어렵고 대규모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김환수 경남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전기차 화재 대부분이 충전 중 발생하기 때문에 도청에서도 이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자체 훈련과 충전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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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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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극한호우 대비 우수저류시설 설치 추진
광주시가 반복되는 극한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북구 문흥동성당과 북구청사거리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광주시는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공감, 2026년도 정부 예산에 국비 40억원을 확.
광주시, 모든 시민이 권리로 보편돌봄 누린다
누구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고, 신청하면 끊김 없이 연결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2026년 모든 시민이 권리로 누리는 ‘보편돌봄 체계’로 완결된다.광주광역시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국가돌봄으로 전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