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아나로그디바이스, 2022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보고서 발표세계적인 반도체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나스닥: ADI)가 2022 환경, 사회 및 지배구조(ESG)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ADI의 솔루션이 우리 사회와 지구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강조하고, 새롭게 도입한 총 용수 취수량(total water withdrawn intensity) 목표를 소개하며, 각종 정보의 투명하고 정확한 공개를 위한 ADI의 꾸준한 노력을 보여준다.
ADI의 빈센트 로취(Vincent Roche) CEO 겸 회장은 “ADI의 유능하고 열정적이며 헌신적인 직원들은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과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우리가 함께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은 없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거둔 ESG 성과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우리의 노력이 고객과 파트너가 각자의 ESG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당면한 시급한 문제들 때문에 결코 여기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앞으로 더욱 철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ADI의 기술이 인류와 지구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낙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ADI 2022년 ESG 보고서에 담긴 주요 내용들이다.
· 우리 사회와 지구에 도움을 주는 ADI 솔루션: ADI는 사회와 지구를 위해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반도체 및 시스템 솔루션을 설계하는 선도 기업으로 성장했다. ADI는 우리의 고객들과 함께 산업, 자동차, 통신, 디지털 헬스케어, 소비 가전 등 최종 시장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고 시급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을 이루고 있다. 2022 회계연도 ADI 전체 매출에서 친환경 부문 매출은 약 30%를 차지했으며, 이는 2021 회계연도 대비 약 34% 증가한 수치이다. ADI 연구·개발의 약 30%는 친환경에 집중됐으며, 이는 2021 회계연도 친환경 연구·개발과 비슷한 수준이다.
·2027년 총 용수 취수량 목표 신설: ADI는 팹 생산량으로 환산한 총 용수 취수량을 2027년까지 50% 감축한다는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 이것은 제조 시설에서 25%의 용수 재활용률을 달성한 ADI의 성과에 추가된 목표이다.
·정보 공개의 투명성 강화: 모든 이해 관계자에게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공개한다는 약속에 따라 2022 ESG 보고서에는 ESG 성과 분석과 핵심 성과 지표(KPI)를 항목별로 정리한 ESG 성과 섹션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섹션에서는 각 KPI를 정의하고, 관련 수치들을 제공하며,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해 보여줄 수 있는 수치들도 포함한다.
ADI가 설정한 ESG 주요 목표에 대한 진행 상황은 다음과 같다.
·기후: 2019년 대비 Scope 1 및 2 온실가스(GHG) 절대 배출량을 7.2% 감축했으며, 2019년 대비 매출 기준 Scope 1 및 2 온실가스 배출 집약도를 37% 저감했다. 2050년 이전까지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넷 제로(Net Zero)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 요소인 Scope 3 배출량도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에너지: 2022년 ADI 제조 시설에서 사용된 전기의 54%를 재생 에너지로 충당했고, 2025년까지 재생 에너지 사용 10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폐기물: ADI는 2022년에 제조 시설에서 발생한 폐기물의 90%를 재활용함으로써, 폐기물 100% 재활용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진전을 나타냈다.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2022년 현재 ADI의 전 세계 매니저급 이상의 관리자 중 여성의 비중은 25%로 이는 2026년까지 이 수치를 29%까지 늘리겠다는 ADI의 목표를 건실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미국 내 흑인, 히스패닉, 라틴계 직원 비율을 2022년 7%에서 2026년 9%로 늘린다는 목표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ADI의 ESG 공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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