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본격 휴가철 맞이 피서지 쓰레기 관리 ‘총력’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피서지 및 관광지를 방문하는 피서객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7월 17일부터 8월 4일까지 주요 피서지 쓰레기 관리실태 현지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지난 7월 3일부터 피서지에 쓰레기 불법투기 및 적체로 인한 환경오염 및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2023년 여름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사전대비-중점관리-사후관리’ 단계별*로 추진 중이다.
* 사전대비(수거체계점검) ▶ 중점관리(비상청소체계 가동, 불법투기 계도·단속) ▶ 사후관리(마무리대청소)
주요 점검내용은 △ 쓰레기 관리상태 및 특별청소체계 구축·운영, △ 분리수거함 설치, △ 무단투기 금지 홍보 현수막 부착 등을 중점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은 즉시 개선 조치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및 환경오염에 관한 도민의식 향상을 위해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등에 대한 홍보도 지속 병행할 예정이다.
김태희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본격 휴가철을 맞이하여 우리 도를 방문한 피서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선진 도민의식을 발휘하여 쓰레기 되가져가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하기 등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정읍경찰서 두승산홀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교통 · 범죄예방 기능 각 지구대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긴급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현황과 사고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예방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 ...
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
광주시, 극한호우 대비 우수저류시설 설치 추진
광주시가 반복되는 극한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북구 문흥동성당과 북구청사거리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광주시는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공감, 2026년도 정부 예산에 국비 40억원을 확.
광주시, 모든 시민이 권리로 보편돌봄 누린다
누구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고, 신청하면 끊김 없이 연결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2026년 모든 시민이 권리로 누리는 ‘보편돌봄 체계’로 완결된다.광주광역시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국가돌봄으로 전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