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성동구 생활밀착의 날에 제공된 칼갈이(좌)·우산수리(우)의 운영 모습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하반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상반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를 운영했으며 하반기는 7월부터 12월까지 17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 방문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단, 접수 마감 시간은 오후 4시 30분이며, 조기 마감 여부 및 변동된 일정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1인당 칼이나 가위 3개, 우산 또는 양산 2개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접수하면 된다.
2018년 성동구 생활밀착사업 제1호로 시작한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는 주민들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다. 올 상반기에만 일일 평균 40~50명의 주민이 방문하여 총 12,400개의 칼과 우산을 수리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접하기 어려운 칼갈이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편의 향상과 자원 절약 실천을 돕는다. 또 서울시 동행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 취약계층에게 칼갈이 기술의 습득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도 지원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거치면서 고장 난 우산과 양산은 물론 가정에서 자주 쓰는 칼의 수리가 필요한 주민분들이 해당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한 생활밀착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에너지·AI·의료 특례 집중 논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검토 제3차 간담회를 개최하며 법안 발의 전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특례 조항을 정비하고, 시도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칠 핵심 특례를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분야별 특례 .
지난달 ‘증여러시’...정부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에 증여로 선회
[뉴스21 통신=추현욱 ] 정부가 다주택자 매물 출회를 유도하겠다며 꺼내든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가 시장에서는 오히려 부의 대물림을 가속화하고 있다. 양도에 대한 징벌적 수준의 세금 예고에 다주택자들이 시장에 집을 파는 대신 자녀에게 자산을 물려주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25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
2차전지, 로봇이 깨웠다…전고체·2차전지 ETF 상위권 장악
[뉴스21 통신=추현욱 ]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전고체 배터리와 2차전지 테마 상품이 주간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전기차 시장 둔화로 한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2차전지가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 기대와 맞물리며 다시 테마의 중심으로 올라서면서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이 상위권에 다수 포진하며 상승 탄력이 두드러졌다.25일 펀...
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뉴스21 통신=추현욱 ] 보수 진영 대표 경제통으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탕평 인사'로 기대를 모았으나 각종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은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지명을 철회했다.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2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