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광진구청 전경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7월 부터 임신‧출산‧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출산 후 산모를 직접 찾아가는 1:1 모유수유 관리 서비스다. 산모의 유방울혈을 감소, 통증을 완화시키고 모유수유를 촉진시켜 산모의 건강회복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육을 지원한다. 전문 과정을 이수한 간호사가 모유수유 매니저로 산모 자택에 방문하여 최대한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광진구에 주소지를 둔 출산 후 8주 이내 산모이다. 지원내용은 ▲임산부 유방상태 진단 및 맞춤형 유방마사지 ▲모유수유 자세와 유방관리 교육 ▲신생아 모유수유 시연 및 평가 지도이다. 또한, 필수예방접종 안내와 아동학대예방 등 육아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서비스 제공은 1시간을 기본시간으로 하고 1인당 최대 2회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구민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광진구 보건소에서는 출산 전인 37주 이상의 임신부에 대하여 산전 모유수유클리닉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문의 사항은 광진구 보건소(02-450-1957)로 전화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산모의 조속한 심신회복과 영유아의 성장을 위한 행복수유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광진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에너지·AI·의료 특례 집중 논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검토 제3차 간담회를 개최하며 법안 발의 전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특례 조항을 정비하고, 시도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칠 핵심 특례를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분야별 특례 .
지난달 ‘증여러시’...정부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에 증여로 선회
[뉴스21 통신=추현욱 ] 정부가 다주택자 매물 출회를 유도하겠다며 꺼내든 ‘양도세 중과 부활’ 카드가 시장에서는 오히려 부의 대물림을 가속화하고 있다. 양도에 대한 징벌적 수준의 세금 예고에 다주택자들이 시장에 집을 파는 대신 자녀에게 자산을 물려주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25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
2차전지, 로봇이 깨웠다…전고체·2차전지 ETF 상위권 장악
[뉴스21 통신=추현욱 ]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전고체 배터리와 2차전지 테마 상품이 주간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전기차 시장 둔화로 한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2차전지가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 기대와 맞물리며 다시 테마의 중심으로 올라서면서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이 상위권에 다수 포진하며 상승 탄력이 두드러졌다.25일 펀...
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뉴스21 통신=추현욱 ] 보수 진영 대표 경제통으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탕평 인사'로 기대를 모았으나 각종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은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지명을 철회했다.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2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