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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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심스 홈페이지 캡처지속 가능성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자 순환 경제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심스(Sims Limited)(ASX: SGM)가 FTSE4Good 지수(FTSE4Good Index Series)에 편입됐다고 오늘 발표했다.
FTSE4Good 지수는 글로벌 지수 및 데이터 사업자인 FTSE 러셀(FTSE Russell)에서 개발한 지속가능경영 지표이며, 우수한 환경·사회적 책임·투명 경영(ESG)을 실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그 성과를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FTSE4Good 지수는 현재 다양한 시장 참여자가 책임투자펀드 및 기타 상품을 개발 및 평가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 FTSE 러셀에서는 지배구조, 안전보건, 부패 방지 및 기후변화 등의 측면에서 보인 성과를 기반으로 기업을 평가한다. FTSE4Good 지수에 편입된 기업은 다양한 환경·사회적 책임·투명 경영 기준을 충족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심스 그룹의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hief Risk Officer)이자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Chief Sustaiability Officer)인 엘리스 고티에(Elise Gautier)는 “FTSE4Good 지수에 편입됨으로써, 당사가 안전성, 지속 가능성, 윤리성, 투명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운영하고자 일궈온 노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당사는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쓰레기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환경·사회적 책임·투명 경영 측면에서 당사의 목표와 포부를 끊임없이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심스는 지속 가능성 전략 수립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성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 심스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에는 성장을 실현하는 동시에 미래의 저탄소 순환 경제를 달성한다는 의미가 녹아 있는 셈이다. 심스는 한 해 동안 북미 지역 사업장의 전력을 재생 가능한 전기로 전환하고, 심스의 첫 번째 조세투명성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뿐만 아니라, 2030년까지 성별균형 리더십 달성을 목표로 한 40:40 비전(40:40 Vision)을 약속하는 등 심스의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큰 성과를 보여왔다.
이러한 성과가 잇따른 가운데, 이번 FTSE4Good 지수 편입으로 심스의 지속 가능성 리더십이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입지를 공고히 했다. 심스의 지속 가능성 성과를 인정받은 것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심스는 DJSJ 지속가능성 지수,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Climate leadership),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2023 아시아-태평양 기후 리더(2023 Financial Times Asia-Pacific Climate Leaders) 편입, 뉴스위크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책임감 있는 기업(Newsweek’s Most Responsible Companies) 편입, 애즈유소우(As You Sow)가 선정한 탄소 클린200(Carbon Clean200) 편입,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선정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Corporate Knights Global100) 등 다양한 주요 지수 및 순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그들의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심스 웹사이트의 FY22 지속 가능성 보고 자료실(Sustainability Reporting Suite)(https://www.simsltd.com/sustainability/)을 방문하면 사회, 환경, 경제 분야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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