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
▲ 사진=지난 5월 25일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강동어린이식당을 방문해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18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전국 최초, 지자체가 직영하는 강동어린이식당’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국가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행정과 정책의 성공사례를 선발해 널리 알리고자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강동어린이식당’은 저소득 아동 비율이 높은 원도심 지역에 2021년 11월 문을 연 어린이 전용 식당으로,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구는 강동어린이식당 운영을 통해 저소득 및 맞벌이 가정의 아동·청소년에게 건강한 저녁 식사와 함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저녁 시간에 상주 영양사가 전문적으로 구성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단돈 2,500원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맞춤 영양상담, 바른 먹거리 테마교육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존 돌봄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서울시 합계출산율 1위 강동구의 ▲아동 돌봄 정책추진 의지 ▲직영사업 운영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심각한 저출산 시대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 절감 성과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어린이식당은 방과 후 혼자 밥 먹는 아이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줘 주민 체감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정책들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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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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