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지하차도가 침수될 경우, 인명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수인선 지하차도에 침수 위험을 안내하는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진입차단 시설은 집중호우에 따른 지하차도 수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수위계의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지하차도 진입금지를 알리는 시설이며, 무선통신을 이용해 핸드폰 어플(앱)로도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유용훈 상록구청장은“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된 바 있어 안전이 우려되는 수인선 지하차도(사동 1633-3번지) 양방향에 사업비 3억 원(국비 7천5백, 시비 2억2천5백)을 투입해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장에 나가지 않아도 신속한 통행 차단이 가능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관내 침수 취약지역은 사전에 대비를 철저히 하고, 돌발적인 기상 상황에도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여름철 침수로 인한 시민 피해가 없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 보산동, 독거 어르신 위한 ‘주말지킴이 사업’ 실시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말 한 끼 식사 제공과 정기 가정 방문을 병행하는 ‘주말지킴이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안부 확인과 말벗 지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도모했다.보산동장은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참여 어르신과 위..
동두천시, ‘책 읽는 가족·다독왕’ 참여자 1월 15일부터 모집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책 읽는 가족’과 ‘다독왕’ 프로그램 참여자를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책 읽는 가족’은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다독왕’은 도서관별로 영유아·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성인 등 최다 도서 대출자를 선발한다.선정된 참여자는 2월 1일부터...
김포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김포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시설 개·보수, 노후 승강기 개선, 안전시설 지원, 경비실 에어컨 설치 등 8개 분야로 총 9억 100만원 규모다.신청은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조사와 ..
김포운전면허센터, 개소 1년반만에 8만명 방문 큰 호응
김포운전면허센터가 2024년 개소 이후 1년 반 만에 방문객 7만 9천명을 기록하며 시민 편의를 크게 높였다. 센터 개소 전에는 서울·인천 등으로 이동해야 했던 운전면허 취득·갱신이 지역 내에서 가능해져 이용률이 급증했다.센터는 운양역 인근 도심에 위치해 학과시험장, 교통안전교육장, 접수창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
여주도시공사, 임직원 플로깅 리워드 지역 환경 기부
여주도시공사가 임직원 150명이 참여한 기후행동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리워드를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부했다. 캠페인은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서 적립된 금액을 지역사회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발전 활동에 환원하는 방식이다.이번 기부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
여주시, 폐건전지 화재 대응 집중 소방합동훈련 실시
여주시가 1월 9일 폐기물종합처리장 내 재활용선별장에서 여주소방서와 함께 폐건전지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리튬계 폐건전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진화, 직원 대피, 실종자 구조까지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유해가스 대응, 구조대 진입 등 실전 같은 협업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여.
동대문구, 보훈예우수당·참전명예수당 1월부터 인상…“예우는 생활에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 대상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는 “예우를 말로만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지원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인상 내용은 두 갈래다. 먼저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