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는 11일 경북도를 통해 경북공동모금회에 1,507만 원 성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 제공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11일 경북도를 통해 경북공동모금회에 1,507만 원 성금을 전달했다.
박동식 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어려운 분들과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북의 사회적기업은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는 도내 사회적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사회적기업인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상생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경북도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상황에도 경북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장흥군 부산면, 신년 맞아 경로당 25곳 순회 방문
장흥군 부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진영)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관내 경로당 25개소를 순회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영 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
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를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 수산 관계자...
수도권 생활쓰레기, 비수도권 유입 반대... 충북도 관리 강화
충북도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와 관련해, 수도권에서 처리하지 못한 쓰레기가 비수도권으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관리·대책을 강화하고 나섰다.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는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발생한 종량제봉투 쓰레기를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하도록 한 정책이다. ...
‘대구’마저 넘었다! 청주국제공항 466만 명 돌파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4,669,956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를 달성했다. 이로써 2년 연속 4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특히 이번 성과는 다변화된 국제노선 덕분에 국제선 이용객 또한 역대 최고치를 기록, 내실 있는 성장을 보여...
러시아·프랑스, 수감자 1명씩 맞교환…러시아 농구 선수 송환, 프랑스인 귀환
러시아와 프랑스가 수감자를 1명씩 맞교환했다고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이 8일 밝혔다.이번 맞교환으로 프랑스에서 구금 중이던 러시아 농구 선수 다니일 카사트킨이 러시아로 송환됐다. 반대로 러시아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프랑스인 로랑 비나티에는 프랑스로 돌아왔다. FSB는 비나티에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사면을 받았다고 전했.
대전시, K-뷰티 전문가와 간담회 개최…산업 발전 전략 논의
대전시는 1월 9일 이·미용 뷰티 분야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대전뷰티산업진흥원장과 대학교수, 미용 학원장 등 뷰티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K-뷰티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이장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장 전문가들의 경험과 혜안이 대전 뷰티산업의 나침반이 될 것&rd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