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14일까지 먹거리 골목 3곳에서「2023년 달서 맛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달서구청달서구의 먹거리골목 알리고 및 외식업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2023년 달서 맛 페스티벌은 ▲9월 16일 상화로 먹거리촌 ▲10월 7일 두류 젊코 음식문화거리 ▲10월 14일 이곡으뜸길 음식문화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맛 페스티벌은 달서구의 대표 음식문화 축제답게 골목별 스토리를 담은 개막 퍼포먼스, 달서 대표 음식을 소개하고 골목별 특징, 주요 이용객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반영해 먹거리골목 마다 다양한 체험과 풍성한 문화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상화로 먹거리촌은 장수를 기원하는 롱롱~가래떡 퍼포먼스와 선사테마 음식을 관람·시식해 볼 수 있도록 선사시대로 맛나 음식전시관을 운영한다.
또한, 파워풀하고 활력 넘치는 MZ세대가 중심인 젊코 음식문화거리는 열정의 핫도그 만들기와 업소별 시그니처 메뉴를 홍보하고 시식해 볼 수 있게 업소별 미니 부스를 운영 할 예정이다.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이 많은 이곡으뜸길 음식문화거리에서는 교류·소통·화합을 의미하는 알록달록 인절미 만들기와 다른 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다문화 음식 체험관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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